중등부 제훈 생활숙제
내가 용서 받아야 할 사람은 동생이다. 내가 가만히만 있어도 때리고 동생 때문에 내가 엄마아빠에게도 혼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말 할 수 없는 정도로 용서 받아야 할 것이 많다. 내가 동생이 잘 되라고 말하면 씹고 나에게 와서 때린다. 그리고 내가 막다가 동생이 내 팔을 때리면 자신이 더 아파서 울어버린다. 그럼 나는 엄마에게 어쩔 수 없이 혼나고 괜히 짜증이 나는 것이다. 그래서 용서를 받아야 할 사람 같다.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은 또 동생이다. 고모 집에서 내가 자고 있는데 동생이 내 얼굴에 바람을 뿜었다. 나는 단지 그런 이유로 동생을 업어치기를 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동생이 나에게 짜증나게 굴고 씹는 이유인 것 같다. 앞으로 주하에게 잘 해주어야겠다. 그리고 말할 때도 부드럽게 해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