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훈 독후감
책 제목 #8211; 나의 아버지 손양원 목사 / 아가페
지은이 #8211; 손동희
내용요약 #8211; 손양원 목사님의 할아버지는 예수님 때문에 신체발부수지부모를 하지 않고 머리를 잘랐다. 그래서 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내 사람들이 믿었다. 목사님은 할아버지의 신앙을 물려받아 믿음의 일꾼으로 키워졌다. 목사님이 11살 때 칠원공립보통학교에서 동방요배를 해야 하지만 하지 않아서 퇴학 당했다. 그리고 중학교도 할아버지가 3 . 1 만세 운동 때문에 가지를 못했다. 그리고 목사님은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을 한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목사님을 경남 성경학교에 입학하게 했다. 그리고 23살의 나이로 결혼을 하고 애양원에 전도사로 부임을 했다. 그리고 생활 하던 도중 어떤 한 노인이 목사님을 불러서 가냘픈 소리로 사이다를 먹고 싶다고 해서 목사님은 사람을 시켜 사이다를 사오라고 하지만 이내 죽는다. 그래서 항상 사이다를 보면 그 생각이 나나 보다. 목사님은 항상 나환자들에게 심방을 가면서 신앙의 참사랑을 보여주셨다. 그런데 손 목사 집에 있냐고 물어보면서 연행을 해 간다고 한다. 그리고 목사님이 들어오자 잡아간다. 하지만 목사님은 저항하지 않고 기도나 해달라고 하면서 간다. 그리고 10개월이 지난 뒤 경찰서로 갔지만 또 광주로 간다고 한다. 그리고 심문을 받을 때 마다 유쾌한 질문으로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 자꾸만 신사참배를 거부하자 식사의 양을 반으로 줄이는 벌까지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상황도 알 수 없는 상황이였다. 하지만 일본이 원폭을 맞고 포츠담 선언을 수락 하면서 행방이 #46124;다. 목사님의 아들들은 총살이 되었다. 그리고 미평 과수원에서 목사님도 순교하셨다.
느낀점 #8211; 나는 무조건 나의 이득만을 생각한다. 그래서 이득이 없는 일은 시작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목사님은 이득도 없는 애양원에서 활동 하시고 신사참배를 거부해서 감옥까지 가고 거기에서도 전도를 하고 죽기 전 까지도 전도를 하셨다. 내가 이득이 있는 일보다 이득이 없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해야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