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예배[김형민 목사님]
말씀: 수, 금 본문
말씀요약
*날 감독할 사람이 있을땐 무조건 순종해야 한다.
*내가 잘 감독을 받아야 될게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안되는걸 아시고 날 세우셨기에 겸손하자. 그리고 안 되는 것을 적용하자.
*경건도 연습해야 한다.
*아무리 연습을 해도 실패도 감수하고 연습해야 한다.
*경건의 연습이 힘든건 당연하고 그렇다고 포기하거나 시도도 안 하는건 더 멍청한 짓이다.
*연습은 거룩함!
*경건은 범사에 유익함!
*공동체에 잘 붙어 있는게 경건의 연습이다.
*난 무엇을 잘 연습하고 있나?
느낀점
나에게서 감독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래도 김형민 목사님 인것같다. 설교시간에도 여러 가지 예를 들면서 우리들의 죄를 알게 하시고 충고 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교 시간의 말씀을 내 삶에 잘 적용시켜서 순종하겠다.
나의 경건의 훈련은 학교에서의 공부와 교회에서의 훈련이다. 이런게 힘들때 너무 영육적으로 지치지만 난 한번도 그렇다고 포기한 적은 없다. 난 그런점이 하나님께 더 감사드린다. 그리고 내가 경건의 연습을 계속 꾸준히 이어서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정말 설교와 같이 공동체 덕분이다.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 해주고 죄를 빠짐없이 오픈하니까, 내 안의 죄악과 더러움의 찌꺼기가 모두 힘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다시한번 오픈의 중요성을 깨닫게 #46124;다.
어쨌든 난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면서 세상적 유혹에서 벗어나 경건의 훈련을 지속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