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 같다.
변화되고 싶은 점은 언니와 생활하면서 언니가 시비를 걸거나 잘못해도 내가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싶다. 항상 언니가 시비를 걸면 똑같이 복수하려고 하는데 그런 마음도 없애고 싶다. 그리고 친구에게 열등감이 느낄때 친구한테 태클을 거는데 태클거는 마음도 없어졌으면 좋겠다.그리고 큐티가 습관화 되고 식사하기전에 기도를 하는 것도 습관화 되고 싶다. 그리고 생활 하면서 욕을 많이 해서 친구들이 싫어한 적도 많다. 욕도 줄이고 말도 험하게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무엇보다도 엄마아빠를 속상하지 않게 싸우지 않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성적이 올랐으면 좋겠다. 성적이 안오르는게 아니라 내가 공부를 안하는데 공부하는 목적의식이 생겼으면 좋겠다. 내가 무엇이 될지 하나님께서 그 길을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꼭 ~~ 중요한것은 아빠가 구원받는 것이다. 아빠가 구원받아서 일요일에 같이 엄마차를 타고 교회를 가고 싶다. 어렸을때는 안그랬는데 아빠가 너무너무 싫다. 이유없이 싫고 너무너무 싫다. 아빠가 구원받고 내가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앞으로 기도도 열심히 하고 변화가 꼭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