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예배
내용요약 : 경건(하나님잘믿는것)도 연습해야한다. 연습한다는것은 항상 이긴다는 것을 뜻하진 않는다. 나는 집에서 승리하고 있을까? 연습도 포기할수 있다
하지만 경건의 연습을 아예 안하는 것은 더 멍청한 것이다. 연습은 거룩하다. 경건도 감독 받을수 있는 나이가 축복된 아이이다.
적용 및 느낀점 : 나는 경건하지 않는 것에 더 가까운것 같다. 몇일 전에도 언니와 다툼이 일어났다. 그래서 아빠가 또 교회는 싸움 가르치는 것이냐면서 엄마와 나 언니는 완전 변화가 없다고 했다. 나도 교회에 다녀서 별로 변화된 것이 없는거 같다. 하나있는 것 같다. 큐티를 알게된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큐티를 하진안치만 그래도 힘들때나 어려운 일이 있을때 기도하고 큐티를 할 수있게 될수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 지금 내가 경건의 연습을 하지 않는 다면 더 어른이 되면 경건이 힘들어 질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큐티를 습관화 하고 아빠에게 그런 소리를 다시는 듣지 않고 경건의 연습을 포기하지 않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