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 중에서 ‘전문적인 기도’ 보다 ‘열정적인 기도를’ 더 원하신다. 우리가 무언가를 성취하고 쟁취 하는 것보다 우리가 갈망할 때 더 잘 만나 주신다. 갈망하는 기도는 위기와 고된 인생 속에 태어난다. 절망할 때 갈망하는 기도가 나온다.
느낀 점: 나는 아직 갈망하지 안 은 것 같다. 그래서 주님도 나를 만나 주시지 안 고 기도도 잘 나오지 안 는 것 같다. 솔직히 갈망한다는 것 이 뭔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앞으로 기도를 열심히 하고 쟁취 하고 성취하는 인생 보다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갈망 하는 인생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