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손 양원 목사님은 어릴 적부터 믿음이 좋으신 분 이었다. 퇴학당할 위기에 처해도 끝 까지 하나님 외 다른 사람에게 절을 할 수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자신 아들을 죽인 사람까지 자신의 양 아들로 입적시켜 하나님을 믿게 했다.
느낀 점: 손 목사님은 자신의 아들을 죽인 사람을 양 아들로 입적 시키셨다. 나 같으면 상상도 못 할 일 이었을 것 같다. 그 사람을 찾아 가 당장 죽이고 저주 했을 것 같다.
교회에 어떤 형이 있었다. 별명은 공공의 적으로 나랑 싸운 놈이 지은 별명이다 이형은 교회에서 나를 왕따 시켰었다. 지금 그 형은 교회를 안 나온다 그 형이 싫더라도 그 형이 나올 수 있게 품어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