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주제-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과 용서받아야 할 사람 적고, 어떻게든 용서하고 용서받기.
용서해야 할 사람[아빠]
난 아빠 때문에 가정과 경제가 많이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 아빠도 나뿐만 아니라 우리가족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오히려 아빠에게 감사하고 싶다. 하지만 아빤 집에 안 계시고 핸드폰 번호도 모르고 이메일도 모르니 날마다 아빠를 위해 기도해 주는것 말곤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그래도 난 이미 아빠를 용서했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엄마]
난 아빠 사건으로 인해 찾아온 여러 사건들로 힘들어 하시고 건강문제로도 늘 힘들어하시는 엄마에게 , 어쩔땐 아빠사건의 심각성을 파악못해서 엄마만 힘들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게 한것이 너무 죄송했다. 그래도 엄마는 내가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또, 제훈을 받으면서 많이 환해지고 힘든점도 더 많이 잘 털어논다고 칭찬을 받았다. 어쨌는 용서 받는것을 포함해서 칭찬까지 받으니 다행이고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