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제목: 바울 유언장
디모데는 소상하고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아블로는 히브리서를 썼는데 저자는 미상 으로 남겼다
아블로는 자기의 똑똑함으로 교회에 분란을 일으켰다
잘가르쳐도 분란을 가져오면 하나님은 안좋아 하신다
사람은 은사대로 하나님이 쓰시는데 글 하나 안쓰고 디모데는
쓰임을 받는다 리더십이 주어지는 사람은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이다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예수 믿으세요라고 하게된다
우리의 말에서 예수가 빠지면 리더십을 가질수가 없다.
병적인 화 쓸데없이 화를 내는 사람 사명을 갖어야 한다.
우리의 소망을 천국에 있다. 견고하게 서있는것도 말씀이 있어서 그렇다 나에게 복음의 흔적과 못자국이 있어야한다
사소한 것이라도 새로워져야 한다
복음이 들어 오니까 불평이 들어올수없다
느낌점
나도 사소한 것도 새로워 지게 노력해야겠고
나도 쓸데없이 화를 내는 성격이 있다
동생과 놀다보면 쓸데없이 화를 낸다
그리고 친구들과 놀다보면 쓸데없이 화를 내고 이런점이 복음이있으면 불평이 들어올수없는데 복음이 없으면 불평이 들어올수있어서이다 그래서 나는 복음의 흔적을 만들어야겠고 쓸데없이 화를내지않게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