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해야 할 사람: 이 건 아무리 생각을 해도 잘 모르겠다. 없는 것 같다.
용서 받아야 할 사람: 용서 받아야 할 사람은 아무래도 부모님 인 것 같다. 항상 걱정 하시느냐고 못 주무시고 몸이 약해서 병간호 해 주시고 나는 해 드린 게 없는데 부모님은 해 주신 게 너무 많다.
느낀 점: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을 생각해 보니 너무나 많았다. 그 중에서 한명을 뽑는 것도 힘들었고 잘 못한 것을 쓰는 것도 너무 많아서 쓰는 것 도 힘들었다. 앞으로 이런 걸 자주 해봤으면 내 죄를 볼수 있는 게기도 되고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