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났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을 떠나면 저주다.
셋이 자기가 부족하고 죄인이라고 하니까 그 옆에 사람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그 시대 사람들은 화려한 불신앙의 문명을 만들기 시작했다.
적용 및 결단: 하나님 곁을 떠나서 저주를 받기 시작 한 것 같다. 그 저주는 게으름 이라는 저주 인 것 같다. 모든 것 이 다 귀찮다 게임, 숙제, 공부, 밥 먹는 것, 자는 것 까지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내가 봐도 사람이 아닌 것 같다. 하나님 곁으로 빨리 돌아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