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 나에게는 은사가 무엇인가? 절제를 해야 하는 것무엇인가? 내가 즐기고 있는 죄의 은사도 내려놓아야 한다.쓸데없는 경쟁의식은 사람을 망치게 한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죄를 볼 수 있었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생색내지 않았다. 사도바울은 복음때문에 목숨을 내놓았다. 내가 요즘 목숨 거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에 목숨을 걸어야 하나? 씨앗은 처음에는 보잘것없이 보여도 나중에는 다 큰다.지금의 형체는 씨앗과 같이 미성숙 단계이다. 우리에게 복음이 있을때 큰 나무로 자랄수있다. 제일 멍청한 사람은 아픈걸 알면서 병원에 안가는 것이다. 땅에 속한 육체와 하늘에 속한 육체는 다르다.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세상이 천국에 있다.
적용 및 느낀점 : 나에게 은사는 잘 모르겟다. 내가 절제해야하는 것는 언니와 싸우지 않는 것 같고, 엄마에게 기어오르지 않고 순종해야 하는 것같다. 오늘도 엄마와 싸웠다. 공부 안하고 전화기만 붙잡고 있었다는 이유때문이다. 매일 엄마가 하는말이 기본만 하고 이런거 하라고 한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자신이 한 일에 생색 내지 않앗는데 나는 심부름 하나를 할때마다 생색을 낸다 저번에 아빠가 빨래를 하라고 했는데 엄마에게 빨래하고빨래갰다고 내가 다했다고 생색을 냈다. 나도 사도 바울처럼 생색을 내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내가 요즘 목숨 거는 것은 외모를 꾸미려고 하는 일과 아이들과 놀고 싶은 것 같다. 아빠가 집에 있을때는 하루종일 집에서 공부하는 척이라도 해야하는데 핑계거리를 막 낸다. 저번에는 나가고 싶어서 친구와 짜고 친구에게 전화를 하라고 하고 내맘대로 나가야 된다는 식으로 말했다. 그리고 나갔는데 매일매일 그런 일상이 싫다. 엄마는 제발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매일 엄마가 하는 말이 감정 조절을 잘하라고 한다. 감정 조절을 잘 하면 공부도 잘하게 된다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해서 감정조절을 해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