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열왕기상 18장 41절~46
내용요약 : 엘리야가 아합에게 비가 내리니 올라가서 먹지 말라고 말했다. 아합이 돌아가서 먹었다. 엘리야는 산에 올라가서 몸을 굽혀 머리를 숙였다. 엘리야는 종에게 바다를 보라고 하였다. 종은 그곳에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했다. 엘리야는 보일때까지 보라고했다. 종은 일곱번째에 그곳에서 사람 손만한 구름이 올라오고 있다고 했다.엘리야는 아합에게 비가 오기전에 마차를 타고 집으로 가라고 하라고 했다. 곧 비가 내렸다. 아합은 이스라엘로 돌아갔다.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능력을 주고 엘리야는 허리를 매고 아합 왕보다 앞서 이스라엘로 갔다.
연구묵상 : 나는 저 종처럼 잘 순종하는가?
적용 및 느낀점 : 내가 저 종이 였다면 짜증을 내고 보지 않고 봤다고 했을 것 같다.
우리 엄마가 나에게 심부름을 많이 시킨다. 저번주 토요일에 엄마가 목장 사람들을 신도에 데려갈껀데 길을 잘 모르니까 한번 가본다고 계속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내가 귀찮다고 안간다고 했다. 그래서 결국 엄마와 언니 둘이서 갔다. 그런데 내가 괘씸했던 엄마는 나를 야골릴 생각을 하면서 결국엔 언니에게만 만원을 줬다. 나는 정말 화가 났다.
정말 돈이 필요했는데 나에게는 돈을 안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울구불구 난리를 쳤다.
그래서 결국 엄마는 나에게 일주일동안 심부름과 언니와 싸우지 않으면 만원을 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일주일동안 심부름을 하는데 미치는 줄알았다. 맨날맨날 일이 있을 때마다 다 시켯기 때문이다. 심부름을 잘 안하다가 갑자기 일을 많이하니까 정말 미칠 것 같았다. 언제는 상을 닦으라고 했다. 그런데 짜증이 나서 대충닦았는데 엄마는 계속 다시 닦으라고 하였다 한 4번쯤 계속 그래서 나는 짜증을 냈다 그런데 내가 짜증을 낼때 마다 계속 시켯다. 정말 나는 엄청 화가 나서 화를 냈다. 그랬더니 엄마가 시키는게 더 힘들고 화가 난다면서 나에게 만원을 던지면서 가져가라고 했다. 나는 10분동안 이불안에서 울다가 자존심이 상해서 만원을 엄마에게 주면서 일주일 일하고 떳떳하게 받겠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 결국 만원을 받았다. 만약에 내가 그때 만원을 받았다면 엄마가 수련회도 못가게 하고 용돈도 주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 말씀을 보고, 나도 저 종처럼 순종을 잘 해야 겠다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