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주제큐티
열왕기상 18장41절~46절
본문요약 - 에리야가 아합에게 비가 올것이니 산에가 먹으라 한다. 그리고 자신은
고개를 무릎에 파묻고 기도를 한다. 그러면서 종에게 바다쪽을 살피라 하자
종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대답하며 엘리야가 일곱번을 되 묻자 일곱번째에서
사람 손바닥같은 작은 구름이 있다 말하자 엘리야는 종에게 아합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마차를 타고 출발하라 말한다. 그리고 자신은 더빨리 이스라엘롤 향한다.
연구 및 묵상 - 나는 종처럼 잘 순종하는가??
- 엘리야는 왜 고갤 무릎에 파묻고 기도를 했을까??
적용 및 결단 - 나는 순종을 안한다. 엄마 아빠한테도 빠락빠락 대들고 말도 안듣는다.
휴가를 끝내고 돌아오는데 아빠교회수련회때문에 잠시 수련원을 들렀다.
근데 내 모습은 완전 추했다. 게다가 사람은 엄청나게 많았따. 엄마는 같이 건물에 들어가자고 했는데 나는 차안에 있겠따고 고집을 피우고 동생이랑 있었따.
시동도 꺼지고 햇빛은 쏟아지고 짜증이나서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빨리오라고
소리를 치고 음료수사오라고 소릴쳤다. 두번이나 했다. 엄마가 오고 더운데 왜 여기 있냐고 엄마말 듣고 건물안에 있으면 좋은데 왜 말을 안듣냐며 싸웠다.
정말 순종안하고 내 고집만 피우다 나만 더 열내고 나만 더워 진것 같다.
앞으로는 잘 순종해야겠다.
엘리야는 자신이 땅에 머리가 박힐도록 기도를 했다는 건데 땅만큼 자신이 낮아져
기도를 하기위했던것 같다. 나도 수련회가서 남들 의식안하고 내 자신을 낮춰
기도를 열심히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