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청소년 부 예배
말씀 #8211; 김형민 목사님
[ 설교 요약 ]
- 고린도 교회가 자꾸만 방언을 해서 교회가 매우 혼란스럽다.
- 나의 은사는 무엇인가?
- 우리는 엄마, 아빠의 뚜껑을 여는 은사가 있나?
- 내가 요즘에 막 살지는 않는가?
- 절제를 해야 하는 은사는 무엇인가?
- 내가 즐기고 있는 죄의 은사도 내려 놓아야 된다.
- 사도 바울은 복음을 굳게 지키라고 말한다.
- 쓸 때 없는 경쟁 의식은 사람을 망친다.
-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죄를 보았다.
-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생색내지 않는다.
-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려 놓았고, 목숨까지 걸을 수 있었다.
- 내가 목숨 거는 것은 무엇인가?
- 지금의 형태는 씨앗에 불과하다.
-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 느낀 점 ]
엄마, 아빠의 뚜껑을 열리게 하는 것은 동생과 싸우는 것이고, 게임이나 컴퓨터를 과도하게 많이 하는 것이다. 내가 동생과 싸우는 이유는 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거나 내가 먼저 시비를 건다. 아니면 사소한 일 가지고 싸운다. 그리고 요즘 제자 훈련을 하다 보니까 컴퓨터를 많이 본다. 그리고 공부까지 컴퓨터로 하다 보니까 컴퓨터를 거의 하루의 반을 차지한다. 그리고 게임까지 컴퓨터로 하니까 눈이 나빠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엄마는 컴퓨터를 30분만 하라고 그러지만 내가 그것을 많이 어겨서 엄마의 뚜껑을 연다. 하지만 설교를 듣고, 게임을 너무나 많이 하지 않고 동생과도 싸우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