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말씀
요약
고린도 교회에 은사가 난무하고 수건을 벗어서 챙겨들고 다녀도.
모든 사건마다 부활을 나타내야 된다. 직장문제, 자식문제, 더위문제에도 부활을 보여줘야 된다. 십자가에 달려서 죽는 것을 보여줘야 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주의 일을 힘써야 된다. 이렇게 고난이 많이 와도 노는 것을 너무들 좋아한다. 힘든 분들은 우리들 교회 오는 것에 안식을 누리는데 편안한 분들은 여기가 믿음을 지키는 유일한 통로다. 이 세상에 가장 쉬운 것이 남의 얘기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것이 자기 얘기하는 것이다. 강남에 좋은 교회 다닌다고 다 큐티 하는 것이 아니다. 큐티가 뭔가? 큐티는 말씀으로 십자가 지는 운동이다. 큐티의 결론이 전도다. 영혼 구원이다. 지금 내가 형편이 어려운데 어떤 목적을 위해서 세 과시용으로 베풀고 있는 것이 없는지. 큐티도 참고 인내할 줄 모르면 절대 묵상이 안 된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와스디처럼 힘으로 하지 말고 에스더처럼 지혜롭게 해야 된다.
자식을 위해 한두 번 안 참는 부모가 어디 있는가?
끝까지 인내 하면서 설득을 해야 된다. 설득이 안 되어서 그런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그렇게 하고 있다. 인내하고 참고 삶으로 살아 질수 있도록 해야 된다.
느낀 점
이번 말씀을 듣고, 부모님들도 우리를 위해 많이 참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엄마는 항상 안 된다고 해서 내 생각은 아는지 답답했었다. 엄마와 내 의견이 많이 달랐기 때문에, 엄마는 내가 말만하면 안 된다고 했기에 정말 엄마랑 말하기도 싫었다. 목사님의 마지막 말씀처럼 끝까지 인내하면서 설득해야겠다. 나도 안 된다고 하면 그 뒤로 엄마와 얘기를 안 해버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