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가족과 주중QT 나누고 느낀점 쓰기]
느낀점
난 금요일과 토요일 본문으로 엄마와 나누었다. 그 중, 금요본문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대충 대충내용은 드디어 하만이 유다민족 대학살계획을 실행시키려는데 모르드개가 울부짖으며 에스더에게 가서 왕에게 이 끔찍한 사건에 숨은 하만의 야욕을 말하라고 하였다. 그러자 에스더는 죽을 것을 각오하며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이 내용에서 하만의 교만의 욕심과 불만이 후에는 죽음까지 불러온다는 것과 나의 자리는 하나님의 어떤 뜻이 숨겨져 있는지 두 가지로 나누었다. 난 원래 집에서 누구랑 나눔을 가지는게 드물어서 꽤 부끄럽고 하기 싫을 것 같았는데 웬일로 나눔도 시원시원하게 잘 풀리고 하기 귀찮아서 몸을 비틀린 적도 없다. 그만큼 내가 훈련을 통해서 많이 말씀에 가가서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현재의 훈련을 정말 필사적으로 해서 더욱더 주님과 말씀에 떨어질 수 없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