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와 덕을 세우는 은사.
-나의 은사는?
-굳게 지키라는 말은 그만큼 믿기 힘든 것 이다.
-바울은 자신을 낮은 자라고 해서 쓸데없는 경쟁의식을 버렸다.
-바울은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나는 내려놓았나??
-땅에 속한 육체와 하늘에 속한 육체는 다르다.
-지금의 형체는 씨앗과 같이 미성숙 단계이다.
느낀 점: 바울은 모든 것 을 내려놓았다고 했다. 바울은 머리 좋고 잘 나가는 사람이었는데 바울보다 못한 내가 내려놓지 못 하는 것은 무엇 인지 생각해봤다. 내가 내려놓지 못 하는 것은 높아지려는 마음 인 것 같다. 그래서 누나하고 많이 싸우는 것 같다. 내가 누나 보다 앞서고 높아지려는 마음에......... 사실 내가 누나보다 머리는 좋다 성격도 좋다 하지만 딱 하나 딸리는 게 있다. 순번이다 이 순번에 순종을 못 해서 그런거 같다. 내가 내려 놓아야 하는건 높아지려는 마음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