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날 짜 : 2008.07.20 |
제 목 : 네가 어디 있느냐 |
본 문 : 창3:8-13 |
요약
용서를 구하는게 그렇게 힘들다.날마다 옳소이다 하는것이 쉬운것이 아니다.
십자가를 통과하지 안은 두사람은 시험받을 가능성이 있었다.
죄의식 피하는것,숨는거다.
성격에서 말하는 유혹의 본질은 내모든힘이 원수의 손에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사람의 제일 큰 시험은 하나님이 자기를 버렷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죄는 하와가 먼져 지엇는데 아담에게 찾아오셨다.
왜냐하면 선악과를 먹지말라고 아담에게 말했기 때문이다.
믿음이 좋은사람은 제가 잘못#54720;어요 하는사람이 제일 믿음 좋은사람이다.
아담은 맨첨음 벗어서 두려워 숨었다고 변명을 한다.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했는데.
망한것이 두렵다.
이혼한 것이 알려질까바 두려운 것이다.
말씀이 깨닳아지는 것은 자신의 죄를 보는 것이다.
부부가 갑자기 내외를하면 그부부는 문제가 있다.
헬리 크라우드의 예화 : 우리 모든 문제는 두려움에서 나온다.
이사람은 모든것은 갖추고 있었다.
그의 옷을 빨아준 사람도 없고 밥을 차려준 사람도 없었다.
이사람은 살아남기 위해서 이런일을 했다.
예수님과 한몸이 됫으면 분방하면 안되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다른 유혹에 넘어간다!
에로스의 화살을 맞으면 결핍,궁핍 을 느끼게 된다.
사람들을 사랑에 빠지게 하려면 불안감에 휩사이게 해야된다.
기회를 주는데 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고 ,,
옳고 그름만 따지는 것이 불순종이다.
하나님이 여자에게 물으셔서 여자는 뱀이 나를 꼬셔서 제가 먹었나이다 했다.
여성이 진실스럽다는 것은 없다, 여자는 하루에 한번씩 때리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 있다.
믿지 않으면 믿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죄에 들어가니 거짓말이 샘솟는다.
여자들은 하루에 180번 거짓말 하고 남자는 220번 거짓말을 한다.
두사람은 선악과를 따먹고 죄의 길에 빠#51275;다.
그 죄가 어디있는지 한번 보자.
느낀점
나는 유혹에 넘어가면 안되겠고. 숨지 말아야겠고 거짓말을 하지말고
사실대로 말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