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주일 1부 예배요약 정찬 ]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설교 요약 #8211; 하나님은 벌을 내리신다. 선악과를 먹은 자에게는 다 ‘정녕 죽으리라’다. 첫 번째는 저주이다. 옳고 그름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게 하기 위해서 뱀에게 저주를 내리신다. 우리가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번지수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뱀은 하나님께 완전한 저주를 받고 벌을 받는다. 사단은 결박이 되어 있지만 우리는 으르렁 거리는 소리 때문에 무서워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저주보다는 대안을 먼저 주신다. 항상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원수가 되기 쉽다.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 원수이다. 우리의 원수는 항상 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다. 경계를 풀어선 안 된다. 사단에게는 저주의 벌을 주시고 남자 여자에게는 축복의 벌을 주신다. 여자에게는 아이를 낳는 고통을 주신다. 고통이 항상 축복이다. 대통령이 되어도 이혼하면 고통이다. 남편이 마약을 해도 순종해야 한다. 여자는 뼈라서 재질이 좋기 때문이다. 남자는 항상 일하는 것이 축복이다. 남자는 항상 일을 해야 한다.
느낀 점 #8211; 내가 사단의 으르렁 거리는 소리 때문에 무서워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으르렁 거리는 소리에 대해서 경계도 하면서 살아야겠다. 그리고 내가 고통을 당하는 것이 축복이란 것을 믿고 동생을 대하는 것이 짜증나고 싫어도 감사하며 잘 돌봐야겠고 제훈 숙제도 짜증나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