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청소년 부 예배요약 정찬 ]
말씀 #8211; 김형민 목사님
말씀 요약 #8211; 우리들이 열등감을 가지고 교회를 나오면 오히려 그것이 우리에게 해가 되고 귀찮고 짜증이 나는 시간으로 될 수 있다. 우리에게 매일마다 하는 매일 성경도 나에게 짜증을 줄 때가 있다. 그리고 도움이 안 될 때도 있다. 요즘 나의 교회생활이 나에게 도움을 주는가? 공동체 생활은 괜찮나?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고린도 교회 사람들은 서로서로 싸우다가 공동체 안에서 분열이 생겼다. 마음이 편한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다. 내 안에 분열이 있기에 상대방이 말만해도 화내는 것이다.
자식은 부모의 안 좋은 점만 닮는다. 은사를 내 멋대로 우선순위를 정하면 안 된다. 성령의 은사는 차별이 없고 우열이 없고 성적이 없다. 아무리 머리가 뛰어나도 손과 발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손이 머리에 대해서 열등감을 갖는 것은 말도 안 된다. 또 머리가 손에 대해서 열등감을 갖는 것도 아니다. 손톱에 있는 때와 코털 조차도 자신의 역할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은사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필요한 은사는 무엇인가?
느낀점 #8211; 내가 은사에 대해서 좋고 나쁨과 우열을 정해서 생각하지 않고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은사에 대해서 감사히 생각해야겠다. 그리고 이번 수련회에서 나에게 해가 되지 않는 수련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로 준비하고 수련회에 가서 기도를 잘 할 수 있는 은사도 받고 싶다. 그리고 손 때도 자신의 역할이 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며 내가 모든 것을 소중히 여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