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고세중선교사님은 의사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었다. 매일 큐티를 하면서 기도를 하고 그 응답을 받으면서 살아가다가 선교사의 길을 걷게 된다. 중간에 미국도 가고 그의 아내를 만나 결혼도 하게 된다. 첫 선교지로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다. 그곳은 환경이 좋지 안아서 3평짜리 집에서 살게된다. 그리고 많은 환자들을 돌본다. 나중에는 이동진료까지 한다. 그렇게 7년을 거기서 살게된다.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하나님꼐 기도하면 응답을 받고 기적을 많이 본다. 치료를 하면서 사역을 한다 그렇게 하다가 아프가니스탄에 간다 그곳에서도 이동진료를 하면서 환자를 치료하다가 병원을 건설을 한다. 병원을 건설하고 교회도 건선을 하게 된다. 설교를 하고 기적을 많이 보면서 제자들도 양육을 한다. 하지만 법으로 재판을 받게 되는데 선교부부는 비자가 않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 그러다가 예상못한 건강검사진단을 받게 되지만 나중에는 다시 돌아간다.
느낀점
이 고세중선교사님께서 기도하실#46468;마다 하나님은 항상 응답을 해주셨다. 나는 그것을 보고 내가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말씀이 있는데 내가 못 알아 듣는것인지 아님 아직 나에게는 응답이 없는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에게도 빨리 하나님의 음성이 듣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그리고 앞으로 다가오는 수련회도 고세중선교사님깨서 하셨던 수련회만큼 기적을 받고 올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