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독후감 (복있는 사람은)
이 책은 전에 읽었던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랑 다른 것같다.
난 목사님이 써서 목사님 얘긴줄 알았는데 이책은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하기 전
큐티모임에서 있었던 일들 중 우리들 교회 교인들의 간증이 있는 책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정말 고난이 이만저만이 아닌 집사님들 얘기가
너무 많다. 이혼에 딸의 심각한 방황 그런데 거기에 굴하지 않고 큐티로 말씀을 듣고
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적용하고 정말이지 대단한것 같다.
진짜 나는 자식들이 올바르게 자라나면 좋겠다. 정말 이런걸 놓고 기도 해야겠고
잘 양육 받아서 자식들을 말씀대로 잘 양육해야 겠다.
그리고 나의 고난은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고난은 정말이지 너무 작은걸 다시 한번
#44704;닫게 되었따. 이 책을 읽으면서 고난이 몇번 있기도 있었지만 말이다.
복있는 사람이 시리즈로 계속 나오게 된다면 나중에 커서 내 얘기도 실려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