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주일 예배
[ 말씀 요약 ]
- 하나님께선 벌을 주신다.
Ø 저주의 벌을 주신다. : 하나님께서 뱀에게 저주를 하신다. * 하나님께서 주신다.
- 모두 하나님과 자신의 번지수가 다르다고 말한다.
-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 매일 옳고 그름을 따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벌이다.
- 선악과를 먹는 것은 완전한 저주이다.
- 사단은 결박만 당했지 죽은 것은 아니다.
- 대안을 주시고 벌을 주시는 하나님
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신다.
- 하나님의 형상인 아담과 하와는 저주 할 수 없다.
- 복을 받지 못 하도록 방해 하는 것이 ‘원수’ 이다.
- 아직 사단은 결박만 당해서 사단이 으르렁거리면 우리는 두려워한다.
- 마약 하는 남편은 원수가 아니지만 마약은 원수이다.
- 우리의 원수는 그 안의 영이다.
- 경계를 풀면 위험해 진다.
- 뼈는 계속 교만해 진다. * 하나님의 영광이 안 보인다.
- 내가 돕는 배필이 되어야 되고, 약한 자를 섬기고 죽어져야 된다.
- 우리가 감당할 만큼 벌을 주신다.
- 별 인생 없다. 하늘에서 보면 모두 똑같다.
- 우리는 벌을 받아도 축복의 벌을 받는다.
[ 느낀 점 ]
나는 주일 예배를 듣고 내가 돕는 배필이 되지 못하고 약한 자를 섬기고 죽어져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고 내가 거만하고 동생을 섬겨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께서 내가 감당할 만큼의 벌과 고난을 주시는데 나는 고난이 오면 무조건 하나님께 불평만 하고 내가 벌을 받으면 회계를 해야 하는데 회계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가족에서 돕는 배필이 되어서 내가 해야 할 역할에 충실하고 동생을 섬기고 하나님께서 벌과 고난을 주시면 나는 그것에 데 해서 불평하지 않고 죄를 회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