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수요 예배
[ 말씀 요약 ]
- 고린도전서 10: 13 에 어떤 경우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면 감당할 시험을 주시고 피할 길을 준다.
- 목사님도 바람을 피울 수 있다. 사람을 신으로 보지 말라 인간을 100% 죄인이고 음란하다.
- 내가 음란한 것을 알면 어느 누구라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다.
- 사람이 솔직하고 투명하면 어디서든지 인기가 있는 것이다.
- 육 적인 죄는 영적인 죄 보다 약하다.
- 인생의 기본적인 원칙은 십자가의 부활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 구원이 이루어 지려면 세상 사람과 다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 무엇이든 하나님의 영광과 구원을 위해서 해야 된다.
- 공동체를 살리는 길은 하나님의 명령에 항상 순종하고 자기 역할만 잘 하는 것이다.
- 은사를 통해 내가 천국 가는 날까지 쓰임 받고 살아간다면 약재료로 쓰이는 것이다.
- 항상 단순한 인생이 되어야 한다.
- 중요할 때 잘라줄 수 있어야 한다.
- 은사는 남의 유익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
- 영혼구원을 위한 제일 좋은 길은 예수님이고 사랑이다. 사랑은 은사가 아니라 성령이 내재함으로 맺어지는 인격적인 열매이다.
- 고전 14:18에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100마디 방언하는 것보다 낮다.
- 목장은 예언의 말씀으로 책망 받고 판단 받는 곳이다. 힘든 사람이 시원케 되는 곳이다.
- 영적이나 육 적인 것이든 내가 좋다고 자랑 해서는 안 된다. 주위 사람들이 알아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전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상 주신다. 말씀이 왕 노릇 하는 교회가 되야 한다. 모든 것을 적당 하고 질서 있게 치우 치지 말아야 된다.
[ 느낀 점 ]
나는 솔직하지 못하고 항상 거짓말만 해서 솔직하고 투명하지 못했다. 그리고 나는 항상 장난으로 거짓말을 쳐서 사람들을 놀린다. 그리고 나는 가족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순종 하지 않고 내가 해야 될 일인 동생 돌보기도 못하고 내 맘대로만 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내가 장난 이여도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해야 될 일을 열심히 하고 섬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