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와20년후의 나의모습
십년후에는 내가 26살이니까 디자이너나 직업상담자가 되어 있을것 같다. 우선 디자이너는 내가 꾸미는 것과 남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게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직업상담자는 우리엄마가 직업상담자를 하는데 컴퓨터 자격증을 따놓으면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공부를 디자이너할 만큼도 못한다면 직업상담자가 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주 가끔씩 봉사활동을 하러 다닐 것이다.
이십년후에는 내가 36살이니까 좋은 남편과 결혼을 하고 쌍둥이아기를 낳아있을 것 같다. 그때는 남편이 있어서 직업을 그만두고 집안일과 아기를 돌볼 것 같다. 그리고 남편과 여행도 떠나고 일요일에 엄마와 아빠를 볼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그때까지 열심히 기도해서 아빠를 일요일날 만날수 있을것이다. 좋은 집에서 가족끼리 하나님을 믿으면서 화목하게 지낼 것이다.
나의비전 : 나의 비전은 스튜어디스가 되는 것이다. 남에게 서비스를 해 줄수 있고 그런데 스튜어디스는 공부를 엄청 잘하고 키도 커야하고 얼굴도 이뻐야 한다. 그래서 그건 못할 것 같고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디자이너도 남에게 도움을 줄 수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꾸미는 것이 재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일을하면서 봉사활동을 하러 다니고 싶다.이렇게 나의 비전을 이루려면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