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QT
말씀-고린도 전서14;26~40
제목-적당하고 질서 있게
요약
바울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무질서하게 드리고 절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충고했다.그래서 아무리 예언,방언이든지 무질서 하게 되면 소용없다고 하고,부정적인 말로 예배를 방해하는 사람도 교회의 덕을 위해 침묵해야 된다고 했다.
연구묵상
*내가 내 삶에서 무질서하고 절제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공동체 모임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가?
느낀점
역시 계속 전 말씀으로 강조한것같이 아무리 영적으로 풍족하고 좋은 은사가 있어도 그것이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나도 계속 이런것을 까먹어서 하나님도 계속 말씀으로 충고하시는 것 같다.
적용결단
내 삶에서 질서와 절제가 필요한 부분은 컴퓨터와 TV시청중 컴퓨터이다.이 문제로 자꾸 기도하고 노력해봐도 역시 중독에서 벗어 나는건 쉽지 않다.이상하게 빠지려 하지않아도 더더욱 빠지게 되고 이런게 바로 마귀의 장난인 것같다.
또,내가 공동체 모임에서 방해하는 행동은 다행이 없는것 같다.하지만 사실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을뿐,속으로는 끊임없는 짜증과 불평이 쌓여 있다.
그래서 그 두가지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 정말 재대로 하나님꼐 기도로 도움을 구하고 계속 구해야 겠다.또,한번에 무작정 고치려고 해서 손해 보는 것보다 조금씩 기도하면서 고쳐서 더 하나님꼐 영광을 돌리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