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주제-아직까지 버리기 힘들고 고치지못한 나의 죄 고백하기...
나의 죄-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무분멸하게 말해서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열받게 하는 것
-난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하기 3일전에 컴퓨터시간을 가졌었다.선생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컴퓨터 오답을 쓰라고 하셨다.(사실,그#46472; 기말후 처음가진 컴퓨터시간 이었다.)
그때난 6교시였는데 너무 비염이 심하고 비도 온 탓에 기분도 꿍했었다.그런데다가 오답을 쓰라고하니 정신없는 상태에서 그만 컴퓨터 어자피 고딩되면 쓰레기 과목인데 뭐하러 오답하냐... 라고 무심결에 튀어나왔다.선생님꼐 한말은 아니었지만 선생님은 들으시고 날 그 수업날 엄청 혼내셨다.그런데 난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억울하기만 하고 비염때문에 귀찮기만 했다.수업이 끝난후 집으로 가면서 비염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을때, 컴퓨터 시간때 내가 한말에 대해서 도리킬 수 없는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좌책감이 생겼다.자세히 생각해 보니,그 선생님에겐 컴퓨터라는 과목이 자랑스럽고 가르치는 것이 기쁠 수있다.어쨋든 간에 난 그런 선생님의 노력의 일부를 짓#48163;아 버리는 말을 했으니 난 뭐라 변명할 것도 없다.그리고 내가 그때 바로 교장실로 가서 엄마를 모시고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순간 철렁거렸다.난 집으로와서 선생님이 내가 한 말을 평생동안 못 잊으시고 상처로 남을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주체하지 못할 만큼 쏟아져 나왔다.그래서 바로 회개를 하였고 기회가 되면 꼭 개인적으로 가서 사과를 드려야 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위와 같은 죄를 지은 까닭도 평소내가 그 선생님에 대한 무시와 이유없는 짜증이 마음속에 있다가 결국 비염으로 인해 선생님에 대한 내 마음이 드러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내 마음에 아직 내가 알지못하고 형식적으로 그냥 지나쳐버리고 회개하기 귀찮은 죄악들이 쌓여서 고치기 힘든 큰 죄가 된것같다.그래서 말씀묵상과 회개를 통해서 끊임없이 찾아오는 죄들을 물리치고 굳건한 믿음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