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수요예배요약 정찬 ]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 말씀요약 ]
구원을 전할 때에는 권을 포기해야 한다. 스스로 종 노릇을 하는 것이 최고 좋은 것이다. 다른 사람을 섬기려고 스스로 종 노릇을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권을 내려놓는 것이다. 내가 더 많은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고자 가 인생의 목표가 되야 한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을 인도해야 한다. 내가 스스로 종이 되 야지 여러 모양으로 변해서 전도가 잘 되지만 딱딱하면 안 된다. 화내면 세상에서도 성공 못하고 전도도 못하는 것이다. 약한 자와 같이 될 수 있는 것이 믿음이 있는 것이고 그것을 손가락질 하면 안 된다. 다 내 맘대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내가 진정으로 울어주고 애통해 주어야지 된다. 사랑하면 소리도 지를 수 있다. 그리고 소리 질렀다고 회개해야 한다. 복음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다. 복음을 위해서 결박 당하고 모든 것을 사도바울은 행했다. 사도바울은 집안도 좋은데 복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행했다. 복음을 위하고 참여하고자 모든 것에 참여해야 한다. 학교에 붙는 멸류관은 썩을 멸류관 이다. 복음의 멸류관을 얻어야 한다. 절제를 하는 훈련이 최고 좋은 것이다. 보람 있게 해야 한다.
[ 느낀점 ]
사도 바울은 집안이 좋았는데 자기의 권을 쓰지 않았다. 내가 동생과 자주 다투게 되는데 그것을 무작정 구속사 적으로 본다고 하지 않고 내가 오빠의 권을 포기하고 주하와 같은 위치에서 보아야겠다. 또 목사님이 절제하는 것이 최고 좋다고 하는데 나는 절제를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나도 이제는 중2 인데 절제를 할 것과 좀더 늘려야 되는 것을 잘 판단해서 계획표도 짜고 화내는 것도 절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