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독후감
[ 내용요약 ]
-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환난도, 위로도 우리들의 구원을 위함이라고 하셨다.
- 나의 고난은 증거하고 예수님을 증거하면 다른 이들을 위로할 수 가 있다.
- 말씀에 순복 함으로 선을 행하는 그것이 예수님께서 나에게 주신 권세인 것이다.
- 위의 권세가 나를 힘들게 할수록 나는 단련 되 서 정금처럼 빛 날 수 있다.
-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축복이다.
- 밑으로 내려갈 수록 예수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
- 삶에서 큐티, 곧 말씀운동을 시작할 때 우리 또한 하나님의 살아계신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 지금 내가 당한 사건에서 유다처럼 인간적인 교양 때문에 후회하지 말고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 내가 회개를 하고 통곡해야 한다.
> 그것이 큐티의 목적인 것이다.
- 내가 큐티 말씀에 의지하고 예배를 드리면 나에게서 끊지 못한 중독이 끊어진다.
- 어디서나 남들 앞에 예수님을 시인하고 나의 원함과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이 일치 해야지 된다.
- 날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빠른 지름길이다.
- 고난이 왔을 때 평소와 똑같이 깨어나서 항상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살아있는 복음을 체험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무리 보잘것없고 형편없는 사람일 지라도 그 한 사람 때문에 집안이 복을 받고 교회가 복을 받고 온 세상이 복을 받는 것이다.
[ 느낀 점 ]
나는 큐티말씀에 의지하지 않고, 예배도 대강대강 드렸다. 그리고 고난이 왔을 때 나는 말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좌절했고, 하나님께 화까지 내었다, 또 나는 말씀에 순복 하지 못하고, 내 맘대로 살았었다. 그리고 아침마다 큐티는 그냥 형식상으로 했고, 적용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복 있는 사람은’ 책을 보고 항상 큐티 말씀에 의지하고 힘든 일이 왔을 때 좌절하지 말고 항상 깨어있고, 큐티말씀을 봐야겠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고 따라야겠다. 날마다 시간을 정해놓고, 아침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