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QT
말씀-고린도 전서 12:1~11
제목:다른 선물,같은 목적
말씀요약
고린도 성도들은 각각 하나님이 주신 특별하고도 많은 은사와 성령의 선물이 있었지만 결국 그것을 잘 상황에 따라 쓰지못하고 무질서 하게 써서 문제가 되었다.바울은 그런 모습을 보고 성도들에게 그런 은사 보단 예수님을 주님으로 진심으로 고백하는것이 훨씬 중요하고 우선이라고 충고해주었다.
연구묵상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이며 나는 그것을 누구에게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내가 주님에게 구하고 싶은 은사가 있는가?
느낀점
위 말씀에서 고린도 성도들의 무질서한 모습을 보고 아무리 은사가 넘치고 성령의 선물이 있다해도 그것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쓰지 못하고 자신을 위해서 쓰게되면 영육적으로 망치고 더럽힐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용결단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나 성령의 선물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바로 교회에서나 집에서든지 서로 죄를 고백하고 나눌 수있는 공동체 목장 모임 인것 같다.그런데 난 그런 소중하고 중요한 선물이 있어도 잘 고백못하고 피하는 것같다.교회목장에선 친구에 대한 눈치#46468;문에 재대로 못나누고 집에서도 괜히 창피하고 부담스러워서 피한적이 있다.
이럴#46472; 정말 하나님꼐 내 자신이 부끄럽고 주님의 일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자체가 잘못되었고 내가 아직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주님께 용기와 자신감의 은사를 달라고 해서 다시는 공동체속에서 부끄러운 일이 없도록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