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QT
말씀-고린도전서 9:19~27,10:1~13
말씀요약
*억지로 순종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자유한사람이 가장 평안한 사람이다.
*내가 스스로 종이 되고자 함은,얻고자 하는 것이다.
*내 주위의 사람이 믿음이 약하면 약한데로 강하면 강한데로 맞춰주는 것이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다.
*십자가가 정말 필요한 사람이 십자가를 지고 있는 사람이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서 온갖 핍박과 고난을 그대로 행하였다.
*복음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람이야 말로 복음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썩을 면류관을 위해서 절제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는 썩을 면류관을 위해서도 절제하는데 진짜 하나님의 썩지 않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선 더욱 절제해야 한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
*썩지않을 것을 얻으려 하되,더 값진 것을 얻으려 해야함.
*성경공부는 온갖 입시보다 중요하고 열심히 해야 할것이다.
*인생의 참 목적은 행복함도 아름다운것도 아니다.
*인생의 목적을 모르게 되면, 왜 사는지 몰라서 항상 허공을 치는 삶을 살게 된다.
*내가 하나님꼐 상을 못받는 것보다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한다.
*성경말씀으로 균형잡힌 시각을 가져야 한다.
*고린도 성도들은 받은 특권은 엄청 많으면서 악을 행하는게 아닌 즐겨버린 큰 죄를 지었다.
*우리들은 자신의 악을 드러내고 서로 나누어야 한다.
*고린도 성도들은 세상적으로 풍족하니까 하나님까지 시험하는 죄를 짓게 되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는 것은 주님을 신뢰하는 출발점이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더러움을 말함으로써,자신은 하나님으로부터 거룩해질수 있고 그 사람들에게는 충고가 될 수 있다.
느낀점
이번에 수요QT를 1년 만에 처음가봤다.물론 목사님 말씀대로 숙제할 생각으로만 왔지만 들어보니 주일예배보다 훨씬 재미 있고 와닸는 말씀이 많았다.비록, 말씀이 생각보다 길어서 육신적으로는 피곤했지만 영적으로는 풍족한 양식(말씀)을 채우고 있었다.
또,말씀을 들으면서 나도 고린도성도들과 거의 다를 바없는 나약한 인간이었다는 사실도 적용했다.그리고 컴퓨터,TV,축구 등 사소한 일에서도 주님보다 높게 생각하는 악한 마음이 있었다는것을 다시 한번 회개 했다.
무엇보다 난 아빠문제,건강문제,가정경제문제,그밖에 학생의 본문으로서의 문제가 많지만 내가 이렇게 힘들때만 주님을 간절히 찾고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으면 순식간에 하나님을 잊고 주님의 일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