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발 씻겨 드리기
반응
아빠:제자훈련 숙제중 이런 숙제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엄마:형식적인 것보다는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
오빠:오빠에게 좋냐고 물어보니 눈을 깜빡했다(오빠는 발은 못하고 머리 씻기고 손을 씻겼다)
느낀점
엄마가 주부습진으로 옛날부터 고생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그렇게 않낮은줄 몰랐다. 습진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않되고 습진이 난 곳에에 물을 많이 묻치면 않되지만 지금 엄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습진이 난곳에 물을 많이 묻히고 있으니 되게 죄송스러웠고 아빠도 무좀도 많고 발톱색깔이 건강한 사람의 색깔도 아니고 발톱 상태도 되게 않좋았다 그런것을 보며 되게 죄송스럽고 투정만 부린 내가 되게 부끄러웠다. 오빠는 발을 씻기기가 너무 힘들어서 우리 가족 모두 오빠 머리 감기고 목욕 씻기고 했다. 정말 오빠는 불쌍했다. 움직이지도 못하고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그래서 더 정성스럽게 오빠를 씻겨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