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QT
(고린도 전서 4장 1-13절)
요약(1-2절)
*판단과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십자가 복음은 영혼구원의 열매이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이 자기가 고난당한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배풀 수 있다.
(3절)
*나를 판단하고 욕할 때마다 하나님꼐 패스 하고 나는 가면 된다.
*항상 집에서는 돕는 배필 에제르가 되고,다른데 가서는 사역자다 되어야 한다.
(4절)
*내가 죄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판단하실이는 주님이시다.
*나를 판단하실 주님을 신뢰하기 #46468;문에 그것#46468;문에 요동하고 미워하지 말자.
(6절)
*목장에 나가보면,어디서나 내가 넘어지고,어디에 내 약점이 있는지가 드러나게 된다.그래서 목장에 가야 하며-이것이 그룹치료이다.
*질서를 안지키는 것이 말씀을 넘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질서와 관계 원칙 지키는 것을 해야 공동체가 유지된다.
(7절)
*자랑하는 것은,내 것인양 내가 깨달은양 하니까 내가 왕노릇 하게 된다.
(9절)
*주님을 위해서 우리는 구경거리가 되어 나의 동반자에게 구경시켜 줄 것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죽이기로 작정하기로 미말에 두었기에 이런 삶을 사는것이 사도이다.
(10절)
(11절)
사도 바울은 모든 걸 갖추었던 사람이기에 주리고 목말라도 된다.
(고린도 전서 5장 1-13절)
1절,성경공부는 열심히 하면서 음행이 있는 것이다-본능이 나가서 음행으로 나가기#46468;문에 본능을 물리치지 않는 것이 교만이다.
2절,지속적으로 음행을 행해도 통한히 여기지 않는 것은 교인중에 범죄했을때,교재를 끊는 것이 가장 힘든 것이지만,이 땅에서 모든 죄가 드러나는 것은 축복이다.구원 받기 때문이다.
느낀점
지금 나에게는 건강이든지 가정,경제 등의 문제로 많은 십자가가 있다.난 이런것들을 한때는 정말 안 생기면 좋고 피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훈련과 사랑을 피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았다.그래서 십자가 복음을 주신 주님꼐 항상 감사하고 기도해야 겠다.
난 100%죄로 꽉 찬 존재이지만 하나님꼐서는 그런나의 모습도 지나치지 않으시고 더 함꼐해주실려고 다가오신다는 것을 알았다.또 내가 가지고 있는 죄는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거라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또,교회목장이 내의 죄를 더 보여주고 드러내게 하여서 주님꼐 고백하고 나누는 소중한 공동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그만큼 더욱 목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의 하찮고 못난 죄를 더 오픈하고 무엇보다,결코 목장을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겠다,
나의 죄중 음행도 나도 모르게 또는 알면서 까지 범하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이런것도 주님꼐 기도하면 필사적으로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축복이라는 것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