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가 된 이사야
아사야서 6:1-13
내용요약
웃시야왕이 죽던 해에 스랍이라고 하는 천사가 내는 소리에 이사야가 재앙이 올것이라 예상을 하고 여호와를 만나기로 결정하고 숯을 꺼내어 입을 대어서 죄를 용서받고 주님이 백성들이 보고 들어도 믿지 못하여서 이 백성들이 고집이 센 백성들로 만들으라고 명령하신다. 성들이 멸망하고 사람들이 사라질때까지 하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 땅을 황무지로 만든다고 하신다
연구묵상
스랍들이 와서 소동을 칠 때 재앙이 들어 닥칠꺼라 예상을 했을까?
왜 뜨거운 숯으로 입에 댔을때 죄를 용서 받았을까?
느낀점
나는 스랍이 와서 문지방이 흔들리고 성전에 연기가 껴 있으면 두려움에 숨어있고 내가 하나님을 먼저 찾기보다는 그리고 재앙이 들어 닥칠꺼라는 예상보단 내가 더 살고 싶어서 더 안전한곳으로 도망갔을 것 같다.
뜨거운 숯을 입에 대는 일은 정말 쉽지 않는 일인다. 쉽지 않는 일을 함으로 인해 이사야가 죄를 용서받는 것을 보면서 내가 정말 하기 싫은 적용을 하는 일이 내 죄를 용서받는 일이란것 알았다.
적용 및 결단
나에게 어떤 시련이 와도 다 나에게 훈련을 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줄로 알고 행햐야 겠다.
오빠가 집으로 오고 난 후 서로 일을 하기 싫어서 미루고 있다. 지금도 내가 조금 편하기 위해서 투정을 부렸다가 엄마와 아빠와 싸웠는데 세족식을 지금 한다는 것은 내게 너무나도 큰 적용일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