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주중QT 정찬 ]
제목 #8211; 말씀을 전할 때도 겸손하게.
말씀요약 #8211; 바울은 남들에게 나는 전도할 때 웅변술을 쓰지 않았다고 말한다.
바울은 자신이 성령의 능력을 드러내는 말을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지혜를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다.
연구묵상 #8211; 1. 왜 바울은 1년 6개월 동안 전도를 하면 지혜도 생겼을 탠데 지혜를 쓰지 않았을까?
느낀점 #8211; 바울은 자신이 1년 6개월이라는 전도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 지혜도 많고 똑똑했을 탠데 바울은 지혜를 쓰지 않고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을 전했다.
나는 오히려 내가 더 잘나게 보일 려고 애를 쓰는 사람인 것 같다.
내가 헌이형아 보다 공부나 기타를 잘한다고 잘난 척을 하기보단 은근히 잘난 척을 해서 다른 사람이 짜증나게 만드는 것 같다.
하지만 바울은 오히려 지혜보다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기타를 무조건 잘 치는 것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배하는 마음과 성령의 능력으 할 때 더 잘 칠수 있게 해주시고 나에게 지혜를 더하시는 것 같다.
오히려 자신의 지혜를 뽐낼려고 쓰는 것보다 나의 지혜보다 성령의 능력을 쓰는 것이 더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느낀 것 같았다.
적용 및 결단 #8211; 1. 하나님께서 나에게 찬양 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을 뽐내지 않고 하루 동안 찬양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