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주일 1부 예배 요약 ]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8211; 사람이 생명이 될지라
구속사의 주인공은 우리들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만드시고 인간에게 모든 것을 다스리라고 하신다.
동물이나 식물은 간략하게 서술이 되어 있지만, 사람은 나중에 자세히 서술한다.
거룩의 계보는 구속의 계보이다.
구속사의 주인공이 나라고 생각 해야지 이해가 된다.
나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울도 필요하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기에 내가 구속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내가 경작하고 다스려야지 내 것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기다리신다.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으면 나는 단지 흙덩이에 불과하다.
모든 창조물은 하나님의 생기가 있다.
물고기는 물에서, 새는 공중에서, 식물은 땅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품에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좋은 애덴동산을 주셨지만 그 좋은 환경에서 죄를 범했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마음이 건강해야지 죄를 범하지 않는다.
별 인생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인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분이시다.
묻자와 가로되 만 잘 하면 구속사 적인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타락해도 하나님의 형상이 남아있기 때문에 확률이 있다.
생명이 있는 것은 구속사가 있는 것이다.
느낀점 #8211; 나는 내가 구속사의 주인공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구원에 대해서 힘써주는 사울 같은 사람에 대해서 짜증내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사울 같은 사람을 붙여주셔서 내가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고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 되었다.
내가 경작하고 다스려야지 내 것이 되는 데 나는 공부나 중국어를 하면서 무조건 어렵다고 하면서 왜 이렇게 안되지 라고 했었다.
내가 열심히 하고 노력해야지 그 것들이 내 것으로 된다는 것이 알게 되었다.
내가 항상 구속사의 주인공이라고 생각 하면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