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는 환상을 보았다. 이사야는 높은 보좌에 게신 하나님께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인데 여호와를 직접 뵈었구나.” 말을 하니 스랍들 중 한명이 뜨거운 숯을 가져와 입에 대며 “너의 허물은 사라지고 죄는 용서를 받았다.” 하나님은 이사야 에게 누굴 보낼까 우리가 직접 갈까 라고 하자 이사야는 “제가 가겠습니다.” 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망언을 알려주셨다.
연구묵상: 왜 숯이 내 입술에 닿았으니 네 허물이 없어지고 네 죄도 용서 받았다고 했을까??
느낀 점: 나는 내 입으로 지은 죄가 많다. 나는 욕을 그다지 많이 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친구들과 싸울 때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망언과 욕을 한다. 앞으로는 내 입술에 숯이 닿아 내가 입으로 한 죄가 없어지길 원합니다.
적용 및 결단: 앞으로는 신성한 주 둥 님 으로 남을 욕하고 흉보는 악언을 하지 말고 전도를 하는 깨끗한 입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