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9:1-15
-요약-
기브온 주민들이 여호수아가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꾀를 내어
곰팡이가 난 떡을 준비하고.. 길갈 진영으로 우리는 먼 나라에서 왔음.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질문-
오늘 말씀 중>> 저도 혹시나 교묘한 저의 죄 때문에 지금도 하나님께
묻는 것을 소홀히 한 적은 없었나요??
-말씀묵상-
요즘 내가 가장 교묘하게 여기고 있는 죄는 바로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랑 또한
이기적인 마음의 죄이다. 그래서 나도 이런 습관을 고칠려고 노력을 잘 하고 있고,
하지만 누가 나한테 큰 소리를 낼 때마다 뭐라한다고 생각을 쓸데없이 자주 한다거나
기분이 안 좋아 내 마음처럼 안 될때마다까지도 지금 아직까지도 내 죄에 매달려 있는
느낌이다. 그 것처럼 기브온 주민들, 여호수아도 이스라엘 하나님에게 전혀 상관없이
화친해서 두려움이 생겨 죄를 보지 못한 거랑 똑같은 것이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지
않을려면 그 잘못된 내 죄와 생각들을 얼른 고쳐나가고 이기적인 마음도 말로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습관 모두 다 고쳐나가길 마련이다. !!
-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가 이제부터 그 잘못된 행동들이 바로 나올 때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른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그 세상들의 시선에서 힘들어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말로만 행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
별로 신경 안 쓸 한 문제에 너무 민감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