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일 목(에스겔 7:14-27)
제목 : 그때에 알게 될 것이다.
요약 :
성 밖에는 칼이 있고, 성 안에는 질병과 굶주림이 있으니 사람은 칼에 맞아 죽고, 성 안에
있는 사람은 굶주림과 전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또한 돈이 그들의 허기진 배를 채우지도
못할 것이다. 오히려 그것들이 그들을 죄에 빠뜨렸다.
관찰 :
1. 나는 지금 심판의 때가 다가오면 어떻게 반응할까?
2. 하나님이 우리를 항상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느낀 점 :
아무 반응이 없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도우심이 필요하다면 나는 진짜 성공적일것
같다고 생각한다. 말씀대로 생각이 맞다. 오늘은 고3 언니들이 수능시험을 볼 때
나는 그냥 그런다고 생각한다. 내가 가장 하나님보다 의지하거나 너무 자랑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항상 주님께 말씀을 보면서 기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가장 속이 상한
것은 사실은 진짜로 내가 잘 준비하더라도 나중에는 하나님께 심판은 받은 적이 없지만
생각으로 무조건 잘 준비해야 잘 성공적이라고 이기적있게 생각한다. 그래서 그 마음으로
나중에는 기대해서 울고 실망해한다. 하지만 주님을 항상 찾으려고 노력한다. 지금도
잘하더라도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고3 언니들 오늘 수능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기도해주고 오늘부터도 아무리 제대로 준비를 하더라도 그러한 기대를 버리고 생각도
점점 많이 자라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기도 :
고3 언니들이 오늘 수능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도와주시고 오늘부터 심판의 날이 다가
오기 전에 기죽지 않고 잘 기도로 이겨낼 수 있도록.
결심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도록 결심하기
적용 :
오늘 수능시험의 날에 주님과 잘 감당하도록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