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에스겔이 바빌로니아로 끌려간지 오년째 되는 서른살 생일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폭풍과 구름과 불가운데 하나님이 나타나신 환상을 보여주셨다. 하나님께서 북쪽에서부터 심판하실것을 예상하게 한것이다. 에스겔은 불속에서 사람이랑 사자랑 황소랑 독수리의 얼굴을 가진 네 생물을 봤는데 이것들은 하늘의 보좌를 둘러싼 그룹들로 땅의 네 모퉁이와 모든 피조물을 대표한다.
주제큐티 에스겔 1장 3절
* 하나님께서는 어디에서든지 모든 상황에서도 역사하시는 분이시라는걸 보여주신다.
느낀점: 하나님은 안계신곳이 없다. 진짜 나를 계속 지켜보고 계시는데 내가 안뚫리는게 신기한거 같다. ㅋㅋㅋㅋ 근데 진짜 어리석은건 뭐냐하면, 그걸 막상 나는 결정적인 순간에서 느끼지 못하고 혼자 좌절하고 짜증낸다는 거다. 수많은 바라는 점들 중에서 하나는 나한테 어려움이 온다는건 하나님께서 같이 계신다는 걸 의미한다고 내가 깨달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