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3 영화감상문 쓰기
작성자명 [임수연]
조회 138
댓글 0
날짜 2011.05.27
5/28일 토요일
영화 봤던 중에서 나는 어떤 꼬마 아이가 문에 손을 껴서 피가났을 때 또 어떤 아저씨가
꼬마 아이를 벤드를 붙여줬을 때 꼬마아이가 너무 아파서 울어서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장애를 가지고 있고 아무데나 못 걷고 마비가 된 할아버지를 보고 이제는 아픈사람도
있으니 나를 감사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떤 아프리카 사람 아줌마는 이마에
혹이 나가지고 깜짝놀랐다. 그래서 처음에는 끔찍했고 소름끼쳤다. 이제는 아프리카
라는 나라에서도 아픈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내 튼튼한 마음과 몸을 감사해야겠고
아까 우리나라 사람 아저씨의 이야기는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알아듣고 그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더 불쌍히 여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