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마가복음 8장 9장으로 끝이 났다.
예수님이 가족에게도 미쳤다고 하니까 어이가 없었다. 나의 영적실상이 어떤가? 제자들의 영적 실상은 평생 떡밖에 생각이 없었다. 이 광야에서는 아무것도 없다 제자들은 광야와 같은 삶일 수도 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 의 기적을 보여주었지만 떡을 제자들이 생각한다. 그 때 떡은 돈이다.
요한은 많이 먹는다. 배에 제한이 있는데 계속 먹는다. 소화가 안 되면 토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를 원하기 위해서 오셨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올인 하고 그랬는데 예수님이 찐찌버거가 되었다. 예수님이 다른 사람을 도와주어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데 찐찌버거 짓을 했다. 베드로는 다 내려놓고 왔는데 예수님이 돌아가셨다.
베드로는 작전이 없다 요셉은 자기의 마음을 숨기고 지혜롭게 작전을 짜서 작전을 숨긴다. 예수님이 돌아가신다고 하자 바로 멱살 잡고 자신의 감정을 못 낸다. 베드로나 가롯 유다나 똑같다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다 똑같다. 복음의 기준이 없으면 베드로는 나쁜 놈이고 가롯 유다나 다른 제자나 다 똑같다. 그래서 예수님이 구원해 주시고 돌아가셨다.
느낀점
나의 영적 실상은 만화책 보기인 것 같다. 요즈음 나는 수학대전을 즐겨본다 1권부터 19권까지 있지만 최근에 나온 20권 21권은 없다. 나는 친구들에게 빌리려고 모든 친구들에게 물어보지만 거의 안보는 것이어서 친구들 중 1명이 20권을 갖고 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제자들의 영적실상이 덕이었기에 제자들의 삶이 광야였다. 나는 쓸데없는 것에 영적 실상을 두지 않고 QT에 영적실상을 두겠다. 그래서 필요 없는 만화책도 빌리지 않겠다. 그리고 나는 엄마와 대응 할 때 베드로처럼 작전을 안 짜고 덤비지 않고 요셉처럼 작전을 잘 만들어서 꼭 이득을 보겠다. 그리고 광야의 삶도 살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