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일 주.
제목 : ...
요약 :
우리에게는 항상 가치관이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혼내키실 때 제자들은
혼자서 "왜 나한테 혼내키시지?"라고 중얼거렸다. 내 마음 속에도 교만과 불안함이
있을 수도 있다. 원래는 예수님이 유대인을 잃어버린 자였다. 앞에 나와서 오픈을
하는 사람을 흉보는 사람이 천벌을 받는 것이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많은 손을
고쳐주신다.
느낀 점 :
오늘 말씀 중에서 나는 어떤 밖에 나가 오픈하는 사람들을 보고 흉보지 않다.
그리고 예수님이 혼내키셔도 나는 하나님께 잘 기도하고 있다. 큐티나눔도
꼬박꼬박 올리고 하지만 나도 교만과 불안함이 있을 수도 있는데 마음을
편하게 가지지 않아 "나는 왜 이러지?"라고 혼자 생각한다. 또 아직은 내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다. 앞으로는 아무리 내가 교만이 있어도 나를
괴롭히지 않고 한번 나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더 기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