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다른 사람에게 우리들 교회가 어떤지 물어보면 다르다고 한다. 교회가 다른 환경에 있어도 여전히 달게 듣지 않고 적용하지 않는다. 지구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월스트리트이다. 손에는 스타박스를 들어야한다 옷은 바바리를 입고 신발은 깨끗하게 하고 산다. 복음 없는 사람들의 삶은 사람들끼리 파티 하는 것 이다 모든 사람들은 권능 있게 살고 싶다. 사장이 신입 사원이 되어서 다른 사람의 힘든 점을 들어준다. 그리고 그 사람을 불러 어려움을 도와준다. 그래서 은혜를 받는다. 그래서 권능은 누구나 원한다.
헤롯은 축제를 열어 헤로시아의 소원을 들어준다. 헤로시아의 소원은 요한의 목이었다. 헤롯은 요한이 거룩한 사람인줄 알면서도 자신이 한 약속 때문과 자신의 권능을 들어내고 싶어서 요한을 죽인다. 결국에는 살인을 한다. 왕실에서는 자신을 과시하고 교양과 체면 때문에 온가족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 헤롯왕의 삶에 패턴은 모든 불신자와 믿음 없는 사람들의 삶이다.
귀신들린 딸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줌마가 딸의 빵부스러기를 빼앗아 개에게 주는 것을 알아차리시고 예수님이 그 시대에 가장 심한 욕인 ‘개’야 라고하시니 ‘옳소이다.’ 하면서 개도 그 아이가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말했다. 예수님이 아줌마에게 개라고 하면서 말씀하신다고 하시는 것은 진정성을 알아보는 것이었다.
사람은 말씀이 없으면 짐승이다. 우리들 교회에 가장 큰 장점은 개를 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는 개를 개라고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자신이 개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개에게는 직분을 안준다. 개에 금칠을 해도 개다. 세례요한처럼 생명을 살리다가 죽을 수 있다.나는 개라는 것이 인정되는가?
느낀점
나는 저 아줌마처럼 친구 관계를 위해서 친구들에만 잘 대해 주고 맛있는 것을 친구들에게만 사주었다. 나는 저 아줌마가 인정한 것 처럼 나도 인정을 한다.
오늘 월요일 나는 학원을 끝나고 엄마의 부름에 의하여 코엑스를 갔다. 내가 코엑스에 도착했을 땐 동생의 꿈이 수의사여서 수의사 관련 책을 사고 동생이 냉면과 피자 1조각 스테이크를 먹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도 밥을 먹은 후 우리는 반디앤 루니스에 갔다. 나는 즐겨 보던 수학 대전이 있었다. 그것이 20권과 21권이 있었다. 나와 동생은 20권까지만 사고 싶었다. 그런데 엄마가 안 된다고 해서 나는 스터디 플래너를 샀다. 동생은 수의사 팩을 6만원어치나사고 밥을 3만원어치나 먹었으면서 사달라고 했다. 가면서까지 불평을 했다.
내가 생각해보니 친구들에게만 사주었다. 그래서 나는 동생에게 꼭 수학대전을 사주겠다. 어제 요약을 다 못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 내게 내리신 적용이 아닐까 생각된다. 목사님이 우리는 개라고 해셨다 나는 인정을 했다. 그래서 말씀을 안보면 짐승이라고 해서 내가 목장의 목자가 돼서 짐승을 벗어날 것이다. 그래서 끝나자마자 자진 목자를 했다. 나는 열심히 QT 해서 언제나 자진목자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