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일 월(마가복음 8:14-26)
제목 :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경고를 하셨어요. "누룩과 누룩을 조심하여라." 예수님께서
물으셨어요. "다섯 개의 빵을 나누어 주었을 때, 남은 빵을 몇 광주리에 모았느냐?"
제자들이 대답햇어요. "열두 광주리 입니다."
-관찰-
왜 예수님께서 누룩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셨을까?
-느낀 점-
잘못된 누룩도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지금 누룩을 조심해야 될 것은 잘못된
생각들이다.
-사건은??? : 어제 주일날 엄마랑 잘 지냈었다. 그런데 집에서 엄마가 밥을
많이 뜰 때는 내 감정을 자꾸 또 표현하지 않았다. 그래서 매일마다 밥을
남겼다. 앞으로는 엄마가 내 밥을 많이 뜰 때도 내 감정을 자꾸 표현하는
습관을 길들여야겠다.
-기도-
-엄마, 친구한테서도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내가 조심해야 할 누룩을 조심할 수 있도록
-결심-
생각이 안난다. 어쨌든 조심해야 할 누룩은 조심하기.
-적용-
아직은 적용이 되지 않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