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일 월(마가복음 6:14-29)
제목 : 의인의 죽음
내용요약 :
예수님의 이름이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 살아
난 거야."하고 말했습니다. 예전에, 헤롯은 요한을 잡아 감옥에 가두어 둔 적이
있었습니다. 헤로디아는 요한이 미워서 요한을 죽이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
습니다.
관찰하기 :
왜 헤로디아는 요한을 죽이고 싶었을까?
느낀 점 :
먼저 요한이 헤롯에게 자기 동생의 아내를 삼는 것은 옳지 않았다는 말을 하니
까 헤로디아는 요한을 죽이고 싶었던 것이다. 나도 마음 속으로 헤로디아처럼
얄밉고 나를 괴롭힌 학교친구를 죽이고싶어 했다. 하지만 진짜로 때리고 죽이
지는 않았다. 왜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까? 그래도 나를 괴롭힌 친구를
죽이고싶어 해도 참고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아직은 저를 괴롭힌 친구를 마음 속으로 죽이고싶어했어요.
하지만 진짜로 그러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마음 속으로는 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하기 :
앞으로도 마음 속에서 죽이고싶은 일을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
아직 적용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