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예수님과 함께 바다로 나갔다 그런데 바다는 화난 듯 대박 몰아쳤다. 그런데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다. 그래서 제자들이 폭풍짜증을 냈다. ‘왜 믿음이 없느냐’ 라고 하셨다. 우리는 폭풍가운데서도 우리의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레알 믿음을 가지고 나갔다. 예수님을 제외한 진짜 순도 100%인 레알 믿음을 가진 사람이 2명이었다.
1번째 사람이 회당장인 야이로였다. 그는 구약성경을 알리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야이로의 딸이 원인도 모르는 병에 걸려 있었다. 회당장 딸 12살짜리 아이가 죽어가니 야이로는 마음이 너무 아팠다. 사람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능력에 대해 들었다. 야이로는 예수님을 믿고 나아갔다.
2번째 사람은 12달 동안 혈류병을 걸렸던 사람이다. 그 당시에 저주 받은 질병이었다. 그 때는 지금의 에이즈 이었다. 이 사람은 돈이 많아서 12개월 동안 돈을 통해서 겨우 살아왔다. 이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가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몸이 더럽다고 공동체도 못 가게 했다. 그런데 믿고 예수님을 터치했다. 그랬더니 혈루증이 나았다. 우리는 믿음이 없다. 혈류증 아줌마나 아이로 같지 않으며 그들처럼 믿음이 없을 것 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혈류병 즉 믿음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
예수님께 레알 믿음을 가지고 나가자. 우리는 믿음이 없다. 안식은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을 못 만나면 안식이 없다. 우리들의 첫 번째 적용은 믿음이 없는 세상 속에서도 예수님께 나가야 한다. 제자들은 짜증을 많이 냈다. 그것은 믿음이 없다.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예수님이 다 아신다. 예수님은 날 알고 있다.
느낀점
우리 가족은 우리들교회를 7년전 부터 교회를 다니고 있다. 엄마 아빠는 목자 이고 내 동생도 자진해서 목자가 되었다 그런데 나는 믿음도 없고 목자도 아니다.
순도100% 레알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될려고 노력중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했던 말씀 ‘왜 믿음이 없느냐’
가 기억난다. 그러고 보니 나는 믿음이 없다. 예수님을 믿고 싶은데 안 믿겨진다. 나는 예수님을 믿기 위해서 직접 증거가 있어야 할 것 같지만 그럭저럭 나아가고 있다. 내 자신이 사람들을 섬기기 위하여 2011년01월16일 나는 우리 목장에게 종로김밥에서 음식을 샀다. 비록 전부터 계획하던 것이었지만 왠지 예수님께 나아간단 것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