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일 수(마가복음 4:35-41)
제목 :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요약 :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호수 건너편으로 가자." 그 때,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와서, 파도가 물이 배 안에 차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호수에게 명령하셨다.
"조용하여라. 잠잠하여라."
관찰 :
왜 파도가 물이 갑자기 배 안에 차게 되었을까?
느낀 점 :
어제 사건이 있었는데 또 엄마가 컴퓨터할 때 로그인이 안되가지고 짜증이 났다.
그래서 울었다. 그리고 내가 올리지 말아야 할 것을 올렸기 때문이다. 엄마가
정신이 없다. 어제는 엄마때문에 슬펐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웃었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만져주셨나보다 앞으로도 엄마를 위해 짜증안내고 정신이 맑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나도 엄마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기도 :
하나님, 저가 어제 또 엄마가 짜증낸 것 때문에 속상했어요. 그래도 나중에는
얼굴이 밝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짜증을 내도 저가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엄마가 짜증을 덜 내고 정신이 맑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 :
똑같은 사건이다.
적용 :
엄마를 이해하고 엄마한테 엄마때문에 속상한다고 얘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