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 화(마가복음 4:26-34)
제목 : 하나님 나라 비유
내용요약 :
밤낮으로 자고 일어나는 동안, 씨가 싹이 나고 자란다. 곡식이 익으면, 농부가
와서 낮으로 거두어들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겨자씨를 밭에 심을 때는
밭에 심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다.
관찰하기 :
왜 예수님께서 겨자씨를 밭에 심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다고 하지?
생각하기 :
잘 모르겠다.
사건 :
요즘은 엄마가 무슨 일만 하면 막 짜증을 내서 나도 짜증났다. 엄마가 싫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짜증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내가 엄마를 위해 짜증 안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그런데 왜 엄마가 툭하면 짜증낼까? 왜냐하면
아직은 엄마가 양육이 잘 안되서 그럴 수도 있겠다. 그리고 나도 마음에
자유함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 평안도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앞으로는 엄마를 위해 더 기도해줘야겠고 나의 마음에도 자유함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아무리 엄마가 짜증을 내더라도 똑같이 짜증내지 않기.
기도하기 :
엄마가 짜증내지 않게 도와주시고 오늘 말씀을 보고 저의 마음도 자유함과
평안을 한번 더 만져주세요. 그리고 아무리 엄마가 짜증내더라도 똑같이
짜증내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결심하기 :
한번 더 은혜를 구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
엄마가 짜증을 내면 똑같이 짜증내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